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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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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백령(太白嶺)
  글쓴이 : 다인 황윤환     날짜 : 10-10-28 08:19     조회 : 5191    
 
 

 

태백령(太白嶺)
마미계 실생으로 처음부터 복륜으로 태어난 유일한 개체다. 천엽은 설백(雪白)의 복륜을 두르고 나와 대 복륜을 이룬다. 특히 새로운 신아는 처음 무지에 가까운 호(縞)처럼 나오다가 그다음 잎부터는 대 복륜으로 되며, 무늬의 연속성도 고정되어 있다. 바탕의 감(紺)과 설백의 대 복륜은 색 대비가 뛰어나며, 산뜻한 느낌에 기품 있는 모습이 다이내믹하다. 새로 나오는 잎은 반 입엽으로 자라, 완만하게 휘어지는 희엽으로, 폭도 넓고 노수엽도 섞이는 정갈한 모습이다. 2013년 한국풍란엽합회에 신 등록품이다. 이름은 '주찬선'씨가 눈 덮인 태백준령의 심상에서 명명했다 한다. 축은 청축으로 볼 정도로 오염이 적은 니축에 니근으로, 붙음매는 월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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