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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0년 전(1998년경) 규슈(九州) 산의 순수한 풍란으로서, 산채 당시에는 무지(靑)로서 약간의 색다른 기미만 보였으나, 天王植木에서 재배 중에 지금과 같은 예로 발전하여 매우 경탄해 마지않았던 난이다. 언뜻 보기는 다른 계통(나도 풍란)의 난으로 생각할 정도로, 풍부한 엽성(葉性) 때문에, 이 난의 설명에서는 산채경력과 순수라는 말이 빠지지 않을 정도다. 예의 특징은 萌黃覆輪(연둣빛 복륜)에 특수 예로서, 그 무늬 위에 겹치듯이 안토시안의 홍색소가 [홍선(紅扇)]처럼 오르는 특징도 있다. 잎 폭이 매우 넓고, 끝이 둥글게 마무리되며, 입엽성으로 검엽(劍葉)이 된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다. 축은 니가 강한 편이며, 니근으로, 붙음매는 월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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